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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퇴직 사우에 묻는다...'녹우회' 개최전·현직 임직원 한자리에 모여 회사 발전 논의
   
▲ '제 27회 녹우회'. 출처=GC녹십자

[이코노믹리뷰=이소라 기자] GC녹십자는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GC녹십자 퇴직사우 모임인 ‘녹우회(綠友會, 회장 허재회)’의 제27회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허일섭 GC 회장을 비롯해 현직 GC녹십자 임직원들과 녹우회 회원 180여 명이 함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회사와 회원의 발전방안에 대한 안건이 토의됐다. 이어진 송년모임은 녹우회 회원들이 현직에 있는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건네며 선후배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허일섭 GC 회장은 “지금까지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준 선배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업계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슬기롭게 헤쳐나가면서 더욱 가치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우회는 GC녹십자 퇴직사우들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으로 매년 송년모임을 개최해 전·현직 임직원들을 잇는 소통과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소라 기자  |  shell@econovill.com  |  승인 2018.12.10  15: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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