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금융
외국인, 11월 주식 팔고 채권 투자…4470억원 순유입상장주식 360억원 순매도‧상장채권 4830억원 순투자
강수지 기자  |  ksj87@econovill.com  |  승인 2018.12.10  06:00:00
   
▲ 자료=금융감독원

[이코노믹리뷰=강수지 기자] 금융감독원은 올해 11월 중 외국인이 상장주식 360억원을 순매도하고 상장채권 4830억원을 순투자해 총 4470억원이 순유입됐다고 10일 밝혔다.

주식은 10월에 이어 순매도를 유지했으며, 채권은 3개월만에 순투자로 전환했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은 상장주식 532조9000억원(시가총액의 31.6%), 상장채권 112조2000억원(전체 상장채권의 6.5%) 등 총 645조1000억원의 상장증권을 보유하고 있다.

주식과 채권 모두 보유잔고는 증가했다.

   
▲ 자료=금융감독원

지역별로 외국인의 주식투자 동향을 살펴보면미국(–6000억원)과 중동(-2000억원)에서 순매도했으며, 아시아(5000억원)와 유럽(3000억원)에서 순매수했다.

국가별로는 미국(-6000억원), 룩셈부르크(-4000억원) 등이 순매도했으며, 싱가포르(4000억원), 노르웨이(3000억원) 등은 순매수했다.

보유규모를 들여다보면 미국이 227조2000억원(외국인 전체의 42.6%), 유럽 154조8000억원(29.0%), 아시아 62조9000억원(11.8%), 중동 19조1000억원(3.6%) 순으로 나타났다.

   
▲ 자료=금융감독원

채권투자 동향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4000억원), 중동(3000억원)에서 순투자했으며, 보유규모는 아시아 48조1000억원(전체의 42.8%), 유럽 37조7000억원(33.6%), 미주 10조8000억원(9.6%) 순으로 나타났다.

종류별로는통안채(1조1000억원)에 순투자, 국채(-6000억원)에서 순유출했으며, 보유잔고는 국채 88조7000억원(전체의 79.0%), 통안채 22조6000억원(20.2%) 순으로 집계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잔존만기 1년 미만(1조원)과 5년 이상(2000억원)에 순투자하고, 1~5년 미만(-7000억원)에서 순유출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보유잔고 중 잔존만기 1~5년 미만은 50조1000억원(전체의 44.6%), 1년 미만은 33조5000억원(29.8%), 5년 이상은 28조7000억원(25.6%)으로 나타났다.

강수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강수지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