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혜경궁 김씨, '오늘밤 김제동' 편파보도 어땠나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12.05  00:41:00
   
▲ ⓒ KB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혜경궁 김씨 관련 '오늘밤 김제동' 측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제작진이 편파보도 지적에 해명하고 나섰지만 싸늘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KBS1 '오늘밤 김제동' 측은 '혜경궁 김씨 일파만파, 어디까지 번지나'라는 주제로 이재명 경기지사 아내 김혜경 씨 논란을 다루면서 이들의 입장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김혜경 씨 측 법률 대리인을 연결해 김혜경 씨의 입장만 보도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로 김혜경 씨를 지목해 고발한 이정렬 변호사의 입장은 보도하지 않았다.

'오늘밤 김제동' 제작진은 "이재명 경기지사 측 의견을 먼저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이어 이정렬 변호사의 의견을 듣기 위해 현재 섭외 요청 중에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혜경궁 김씨 의혹과 관련해 김혜경 씨는 4일 검찰에 출석했으며 11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 조치됐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