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이설 사이코패스, '예뻐서 더 섬뜩하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12.04  23:31:31
   
▲ ⓒ MBC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설의 파격 열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선배배우 신하균과의 맞붙는 신에서는 최고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는 우태석(신하균)과 천재 기자 은선재(이설)의 만남이 그려지면서 극적 긴장간과 몰입도를 최강으로 높였다. 

오남순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뛰어내리려고 했는데 형사님이 구해주셨다. 범행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사이코패스' 천재 기자 은선재는 우태석에게 접근, "치사하시네요. 형사님 어떻게 협박했어요"라고 지적하며 묘한 신경전을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이설은 사이코패스를 능가하는 소름 돋는 열연과 더불어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