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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분양…지역 내 마지막 소형 오피스텔우정혁신도시 중심 오피스텔… 다양한 첨단시스템 도입돼 높은 생활 만족도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12.03  14:31:45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오피스텔이 12월 입주를 앞두고 임대지원센터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이는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 지역 최초이자 마지막 단독형 소형 오피스텔로 희소성을 지니고 있으며, 첨단시스템과 고급 부대시설이 적용돼 우수한 생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는 한양산업개발㈜(대표 이기욱)이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조성하는데,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전용면적 22~27㎡의 초소형 평형 총 648실이다. 지상 1층부터 3층까지는 유럽형 광폭테라스 상가이며 옥상정원과 3층에는 오픈형 녹지공간 내 오픈에어링가든 등의 조경공간도 있다. 벽천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탁월한 뷰와 호텔에 비교될 만한 인테리어가 있는 로비와 라운지도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 내부는 상부 수납장과 하부 수납장을 갖춘 빌트인 옷장으로 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작은 공간이 지닌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크기의 인조 대리석을 상판에 적용한 멀티 테이블이 잇고, 냉장고·렌지후드·전기쿡탑·세탁기·오븐 등 빌트인 생활가전과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도입돼 입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오피스텔의 보일러실과 실외기가 없고, 50cm의 상부 수납공간 덕분에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다.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2.7m 천장고(우물천장 포함 2.85㎡)이며 일부 타입에는 2개소 이상의 대형 환기창이 있어 개방감과 환기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심플&모던(전용 22㎡A타입, 21㎡A-1타입), 리프레시&럭셔리(전용 27㎡ B타입), 스마트어반(전용 26㎡ C타입)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 디자인을 선보인다.

최근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 이에 특화된 품격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이 단지 내에 조성됐다. 방문자 편의를 제공하는 게스트 하우스와 피트니스 센터도 마련됐다. 또한 층간 소음 최소화를 위해 고효율 바닥 슬래브 및 완충재를 적용했으며,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의 주출입구와 동선을 완전히 분리했다.

주차관제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셉테드(CPTED) 범죄예방설계 등 다양한 보안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 난방제어 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24mm 로이복층 유리 등이 도입돼 관리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효율적 관리 시스템도 갖췄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인근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근로복지공단 등 공공기관 9곳이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전할 예정이어서, 직주근접 아파트로서 가치를 더욱 높인다. 지역 내 산학연구 클러스터도 조성을 앞둬 향후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지며 지역 부동산의 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에서는 울산 전 지역을 차량으로 3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지역으로의 진입이 편리한 울산IC, 울산공항, KTX울산역도 가깝다.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을 갖춰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신세계 라이프 복합센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정주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내 상가인 ‘TTM스퀘어 그랑테라스’도 임차인 모집에 나섰다. 권리금이 없는 신규 상가로 유럽형 스트리트 테라스형이다. 지상 1층 42개 점포, 지상 2층 30개 점포, 3층 10개 점포 등 총 82개 점포가 조성될 예정이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의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 임대지원센터는 울산시 중구 우정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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