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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앨런 머스크의 빈자리를 채울 테슬라의 신임 이사회 의장선임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8.11.09  11:42:34
   
 

1. 캘리포니아 총격으로 총 12명 사망

- 캘리포니아 싸우전드 오욱스의 컨트리 뮤직 클럽 겸 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지는 참사 발생

- 당시 바에는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생으로 범인은 갑자기 들어와 무차별적으로 총격

- 범인은 해병으로 5년간 복무한 경력이 있으며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았는데 총격사건 현장에서 자살해서 사망한 채로 발견돼

 

2. 아마존 제2 본사 뉴욕의 영향은

- 아마존 제2 본사가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진 롱아일랜드시티는 맨해튼에서 가까운 입지로 인해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곳

- 현지 주민들은 2만5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이미 월 2450달러인 롱아일랜드시티의 월세가 더 오를 것으로 우려해

- 롱아일랜드시티 본사 이전으로 특히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맨해튼 허드슨 야드, 퀸스 아스토리아,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등

 

3. 앨런 머스크의 빈자리를 채울 테슬라의 신임 이사회 의장선임

- 상장폐지 트윗으로 인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고소 합의에 따라 테슬라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는 앨런 머스크 후임으로 로빈 덴 홈 선임

- 로빈 덴 홈은 호주 최대 통신업체인 텔스트라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지난 2014년부터 사외이사로 테슬라와의 관계를 만들어와

- 미국 언론은 여성인 덴 홈 의장을 선임한 것은 너무 뻔한 행보이긴 했지만, 변화가 필요한 테슬라에는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해

 

4. 구글 직원들, 성 추문 관련 집단행동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 구글 직원들이 동료 직원을 성추행한 임원이 처벌을 받기는커녕 9000만 달러를 받고 나간 것에 반발해 시작된 집단행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혀

- 전 세계 구글 직원들이 지난 1일 회사를 나가서 시위하는 집단행동을 벌이자 순다 피차이 CEO는 이메일을 통해 피해자에게 합의를 강요하지 않겠다고 밝혀

- 그러나 구글 직원들은 인종차별이나 회사에서의 직원들의 의견 반영 등의 문제는 전혀 거론되지도 않았다면서 집단행동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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