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운세
[주간 띠별 운세] 초지일관(11월12일-11월18일)
견다희 기자  |  kyun@econovill.com  |  승인 2018.11.12  07:05:44
   
 

1. 쥐띠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세요. 지나친 참견이나 간섭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년생 - 뜻하지 않은 재물이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마세요.

72년생 - 사람을 대할 때에는 예의와 정성을 다하세요. 특히 상대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은 금물이에요.

84년생 -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즉흥적인 결정이나 행동은 삼가세요.

96년생 - 주변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흔들리지 마세요. 매사에 자신의 주관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2. 소띠

바깥 활동을 하거나 약속을 잡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여행이나 나들이를 떠나는 것도 좋을 거예요.

61년생 -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자만하지는 마세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어요.

73년생 - 주변과 손발이 맞으니 만사가 순조로운 시기입니다. 새로운 일이나 계획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아요.

85년생 - 돈이나 재물보다는 의리와 신용을 우선하세요. 재물은 다시 얻을 수 있어도 사람은 다시 얻을 수 없어요.

97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나거나 이성을 사귀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미팅이나 소개팅이 있다면 한번 나가보세요.

 

3. 호랑이띠

다른 사람을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든 예의바르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62년생 - 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베풀어야 할 때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다면 모른 척하지 마세요.

74년생 - 나서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를 잘 구분하세요. 섣부른 언행으로 다 된 일을 그르칠 수 있어요.

86년생 - 철저한 자기 관리와 책임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시간을 낭비하거나 게으름을 피우지 마세요.

98년생 - 일이나 공부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특히 과음이나 과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4. 토끼띠

지성 리듬이 좋으니 머리 쓰는 일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당신의 능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63년생 - 주위에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보여주세요. 고정 관념이나 선입견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75년생 - 한 쪽에 치우치지 말고 중도를 걸어야 할 때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다툼에는 끼어들지 마세요.

87년생 - 새로운 시도나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있어요.

99년생 - 여행이나 장거리 이동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저녁 약속이나 술자리도 조금 줄이세요.

 

5. 용띠

그동안 베푼 공덕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재물과 명예가 함께 하니 집안에 웃음이 가득할 거예요.

64년생 - 일의 경중과 우선순위를 잘 따져서 움직이세요. 계획에 없던 일이나 약속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6년생 - 명예와 재물이 함께 하니 기쁨이 넘치는 시기입니다. 마음껏 여유와 행복을 즐겨 보세요.

88년생 - 원칙만 따지지 말고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하세요. 부드럽고 유연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00년생 - 분에 넘치는 소비나 지출은 피해야 할 때입니다. 괜히 기분을 내거나 남 좋은 일을 하지 마세요.

 

6. 뱀띠

문제 될 만한 일이나 꺼림칙한 일은 피하세요. 시비나 구설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53년생 -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일이나 책임을 대신 떠안지 마세요.

65년생 - 아무리 자신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방심하지 마세요.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 정직하고 투명한 일 처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흠 잡힐 만한 일은 삼가세요.

89년생 - 쉽고 편한 길보다 어렵더라도 바른 길을 가세요. 한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어요.

 

7. 말띠

매사에 절차와 규정을 따르고, 정도를 걸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빨리 고치세요.

54년생 - 바깥 일보다는 아랫사람과 내부 관리에 힘쓰세요. 특히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66년생 - 욕심내지 말고 적당히 만족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괜히 나서지 말고 조용히 자리를 지키세요.

78년생 - 변화가 많은 시기이니 신속하게 움직이세요. 특히 돈과 관련한 일은 속전속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 잠시 숨을 고르며 쉬어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며칠 쉬거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거예요.

 

8. 양띠

일시적인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거나 물러나지 마세요. 초지일관,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55년생 - 마무리와 정리를 잘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67년생 - 적극적으로 사람을 만나보며 인맥을 넓혀보세요. 잘하면 좋은 인연이나 귀인을 만날 수도 있어요.

79년생 -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가져오는 시기입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91년생 - 자신의 분수를 지키고 무리한 일은 삼가세요. 예상하지 못한 암초나 장애물이 나타날 수 있어요.

 

9. 원숭이띠

매사에 확인과 점검을 철저히 하세요. 미심쩍은 일이나 문제가 될 만한 것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6년생 -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잘 구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하세요.

68년생 -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처리하세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80년생 - 주변 분위기나 상황을 잘 따라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상사나 손윗사람의 뜻을 거스르지 마세요.

92년생 - 자신의 실수나 잘못이 있다면 깨끗이 인정하세요. 거짓말이나 변명을 하면 일이 더 커질 수 있어요.

 

10. 닭띠

주위에서 반대하는 일은 무리하게 추진하지 마세요. 자신이 책임져야 할 일은 벌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7년생 - 주변의 정보나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모임이나 약속이 있다면 빠지지 말고 나가보세요.

69년생 - 감정적인 태도보다는 이성적인 모습을 보이세요. 이길 수 없는 싸움은 벌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1년생 - 자존심보다는 실리를 우선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93년생 - 자신이 한 말이나 약속을 잘 지키세요. 지키지 못할 말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1. 개띠

결과가 불확실한 일이나 모험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요행이나 횡재를 바라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어요.

58년생 - 평소보다 건강과 체력 관리에 힘쓰세요. 작은 병을 방치하면 나중에 큰 병이 될 수도 있어요.

70년생 - 주변의 충고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할 때입니다. 너무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만 앞세우지 마세요.

82년생 - 자신이 가진 것을 주위 사람에게 자랑하지 마세요. 자칫 남들의 시기나 질투를 부를 수 있어요.

94년생 - 애정운과 학업운이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

 

12. 돼지띠

주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을 만한 언행은 삼가세요.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9년생 - 손윗사람으로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쌓은 경험이나 연륜을 잘 살려보세요.

71년생 - 주위의 소문이나 풍문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봐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도 신중을 기해야 할 때입니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들을 수 있어요.

95년생 - 자신의 비밀이나 속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지 마세요. 자칫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어요.

견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견다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