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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년]西洋画家 金明植①‥慰劳灵魂的幸福图画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11.03  14:02:10
   
▲ East Side(이스트 사이드 스토리)17-N09, 72.7×60.6㎝ Oil on canvas, 2017

金明植(서양화가 김명식,김명식 작가,キムミョンシク,Andy Kim,KIM MYUNG SIK,金明植,김명식 화백, 김명식 교수)的作品如同阳光明媚的春天。还如同坐在阳光映照的窗边, 悠然地喝着原豆咖啡。如同略苦的第一口咖啡味道, 在口中久留不散, 令人久怀甜蜜的余韵, 作家的作品也略带苦涩和甜蜜的味道。

   
▲ East Side 18-MS05, 116.8×91.0㎝ Oil on canvas, 2018

因自由奔放地飞驰的刀具, 色彩超越形态的界线而涌现出来, 在色彩和matiére的盛宴中展露形态。但并非具体地描写家的形态, 只是让观众联想到家。

正是这一部分引导观众们积极地参与, 如同听广播时, 基于最少的信息, 根据自己的经验或喜好, 联想自己所想象的家的心象, 使其与作家的作品重叠(overlap)起来。

   
▲ East Side 18-S03, 45.5×45.5㎝ Oil on canvas, 2018

以无彩色为主调, 如同随着岁月逐渐褪色的质感的背景, 成为回忆和思念浮现的空白。因作家的指尖展现的华丽的变奏和色彩的盛宴而丧失的回忆片磷成为美丽的回忆, 在回味如此宝贵的回忆期间体验灵魂的慰劳。

△文章=ZIEN ART SPAC 策展人 宋哲民(송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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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권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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