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인더스트리
자연스런 '쌩얼 메이크업' 필수품 비비크림 선택법은?

요즘 많은 여성들은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팩트를 거치는 두꺼운 화장보다는 잡티와 피부 색 정도만 보정하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선호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성들에게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화장품이 있었으니 바로 비비크림이 그 주인공이다.

비비크림은 Blemish Balm이라고 해서 박피나 필링 등의 피부시술 후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었지만, 피부색을 보정하는 효과와 자외선차단 등 다양한 기능이 합쳐지면서 점차 보편화되었다.

기초화장품들을 선택할 때도 피부타입을 고려해야 하듯이 비비크림을 선택할 때에도 자신의 피부타입을 잘 고려한 뒤 선택해야 트러블 없이 최적의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

피부에 유분이 많고 트러블이 잦은 지성피부를 가졌다면 비비크림 선택 시 무엇보다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는 순식물성 비비크림을 선택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간이 흐른 뒤 번들거리는 피부를 막기 위해서는 피지와 땀에 강한 제품선택이 필요하다.

건성피부의 경우 건조한 제품을 사용하면 각질이 일어나거나 화장이 잘 먹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수분감이 많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성상으로는 크림 타입보다는 붉은 로션 타입이 더 알맞다. 크림타입의 비비크림을 사용한다면 로션 등을 섞어 물게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중성피부라면 다른 부분들은 크게 고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피부 톤 보정 등 비비크림 본연의 기능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최근의 비비크림들은 기존의 피부보정, 자외선차단 기능 외에도 다른 부분들도 보완해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콸코스의 멀티 이펙트 비비크림은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이라는 3중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콸코스의 비비크림은 알부틴, 아데노신 성분을 함유하고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며, SPF36PP++의 자외선 차단효과를 통해 생활자외선을 막아준다.

이와 함께 높은 밀착력으로 피부에 매끄럽게 펴 발라지며 유분감이 적어 번들거리지 않는 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공과 잔주름 사이에 끼지 않고 피부 결점을 커버해 줘 덧발라도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이코노믹 리뷰 기획특집팀>



김경수 기자  |  ggs077@econovill.com  |  승인 2011.11.18  20:32:19
김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