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부동산
호반건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면적 84, 98㎡로 구성된 655가구 공급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10.13  09: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호반건설이 지난 12일 개관한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경산 하양지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계약금 정액제(1차 1천만원), 중도금(60%)에 대해 무이자 융자 혜택으로 소비자 금융 부담을 낮췄다.

분양일정은 10월 1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수) 1순위 청약, 18일(목)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4일(수), 계약은 11월 5일(월)~7일(목)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에 마련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5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40대 주부 김모씨는 "하양지구 분양에 경산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며, "소문대로 호반베르디움의 평면과 수납공간이 좋은 것 같아서, 청약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단지는 굵직한 교통호재로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의 일환인 '하양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도시철도를 이용해 대구 주요지역 이동이 용이하다. 향후 인구유입, 상권발달 등으로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총 7.31㎞의 하양읍 부호리(국도4호선)에서 와촌면 소월리(지방도909호)를 잇는 도로가 조성되면 향후 경산지식산업지구로의 교통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는 하주초, 유치원과 다양한 학교용지가 예정돼 있고,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 등도 있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으로는 조산천, 공원용지, 장군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총 655가구로,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21가구, 84㎡B 169가구, 98㎡ 165가구다.

이외에도 통풍과 조망권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했으며, 전 가구 4Bay 구조를 적용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 룸,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독서실, 탁구장,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여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더불어 각 주거동 1층 주출입구에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고, 홈 IoT 플랫폼 및 AI시스템도 제공된다.(단, IoT 가전제품 별도 구입과 IoT 서비스 이용시 별도 이용료 발생)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