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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뮤'는 어떤 모습일까, 테스트 시작12일~15일 CBT, 정식 출시는 이달말 예정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8.10.12  22:18:21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게임·개발 서비스 업체 웹젠(대표 김태영)이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 뮤 온라인H5 비공개테스트 시작 이미지. 출처=웹젠

웹젠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총 나흘간 ‘뮤 온라인H5’의 비공개테스트(CBT)를 한다. 비공개테스트 당첨자들에게는 별도의 안내 메시지(SMS)가 전송되며, 이번 테스트는 12일 오후 3시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한다.

‘뮤 온라인H5’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한 ‘뮤(MU)’의 큰 특징은 그대로 이어가는 한편, ‘자동성장형 RPG’라는 특성을 더해 다른 MMORPG와 차별화했다고 웹젠은 설명했다.

‘뮤 온라인H5’는 사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시간 동안에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 다른 게임들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자기가 육성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동시 성장’과 ‘협공 시스템’을 더해 ‘뮤 온라인H5’만의 독특한 콘텐츠들로 게임성을 높였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회원들의 게임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어떤 콘텐츠에 재미를 느끼는지 검증한다. 이와 함께 게임의 밸런스와 서비스 안정성 등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되는 4일 간 ‘다이아 1000개’를 매일 지급하고, ‘1000만젠’, ‘초급 공격/생명 원석’, ‘강화 세트석(방어구)’, ‘희귀 영혼’ 등 유용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해 원활한 게임 플레이, 테스트 진행을 돕는다.

유저 간 협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길드 리그’ 이벤트도 열린다. 여러 길드원들과 힘을 합쳐 길드 포인트 1~3위를 달성한 길드의 회원들은 모바일 문화상품권(최대 3만원)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강자 이벤트’가 열린다. 각 서버 별로 경기장 포인트가 가장 높은 ‘경기장 최강자’, 업적 포인트가 가장 높은 ‘업적 최강자’, 555번째 계정을 생성한 ‘운빨 최강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30만원)을 선물로 준다.

웹젠은 지난1일부터 ‘뮤 온라인H5’의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10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만 먼저 진행된다. 

신작 MMORPG ‘뮤 온라인H5’의 사전예약 접수, 비공개테스트,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이벤트 사이트, 공식 게임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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