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이다희 아나운서 깜짝 소식에 아쉬움↑… 시청자들과 2년 만남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10.08  23:12:09
   
▲ 사진=스카이티브이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다희 아나운서의 비공개 결혼 소식에 일부 대중들이 다소 아쉬워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스카이티브이 전속 아나운서로 지난 2016년 5월부터 활동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학(Purdue University)에서 사회학, 심리학을 전공, 졸업한 재원으로 스카이티브이 대표 아나운서였다.

2016년 당시 이다희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로서 잠실 야구장을 첫 방문해 스카이스포츠 이효봉, 김진욱 해설위원과 함께 프로야구 중계 현장을 견학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skyTV를 구성하는 12가지의 채널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 것”이라며 “스포츠뿐만 아니라, 교양,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skyTV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결혼에 대한 일언반구 없이 전해진 소식에 시청자들은 다소 아쉽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이다희 아나운서는 CJ그룹 장남 이선호씨와 8일 오후 서울 근교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