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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지구 트리플역세권 '동광 비즈타워 별내' 주목역세권 프리미엄에 사통팔달 도로망 갖춘 입지, 직선형 드라이브인, 도어 투 도어 등 최적의 근무환경 갖춰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남양주 별내신도시에 최적의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광건설(주)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원에 공급하는 '동광 비즈타워 별내'는 트리플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로 뛰어난 교통환경과 신도시의 잘 갖춰진 인프라, 최적의 특화설계 등 강점이 많아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트리플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호재까지 더해져 시너지효과 기대

'동광 비즈타워 별내'는 지하2층~지상13층에 연면적 8만9741㎡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기숙사(77실)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경춘선과 8호선 연장 별내선(예정), 4호선 연장 진접선(예정) 등 3개의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역세권으로 역세권 프리미엄이 더해져 출퇴근이 편리할 전망이다.

8호선의 경우 2022년 개통예정, 4호선 별내북부역은 2021년 개통예정이라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도 예비타당성 검토 중이라, 향후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로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수도권에서도 손꼽히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갖춰, 물류이동에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IC, 별내IC),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남별내IC), 호평~수석간 도로, 47번 국도가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계획(2022년 1단계, 2025년 2단계 건설예정, 현재 구리-포천구간은 개통)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지인 남양주 별내신도시는 총 면적 509만㎡(약 154만평)에 약 2만6000가구 규모로 계획된 신도시로, 대부분이 입주를 마쳤고 현재 인구 7만여 명이 거주 중이다.

특히, 남양주시와 구리시 등이 추진하는 '남양주 그린스마트밸리',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의 대표적인 수혜단지로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남양주 그린 스마트밸리는 남양주 진건읍에 오는 2021년까지 사업비 1700억 원을 투입해 29만㎡ 규모로 산업·주거·상업이 어우러지는 첨단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는 2022년~2023년 착공예정으로 양주 테크노밸리와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로 나뉘어 개발되는데,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는 구리시 사노동 일원 22만1296㎡, 남양주시 퇴계원면 일원 7만2424㎡ 등 총 29만3720㎡ 규모 부지에 21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ITㆍBTㆍCT 분야를 특화하는 첨단단지로, 지난달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 도어 투 도어 시스템 적용 등 최적의 근무환경 제공

최적의 근무환경을 위한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진보된 직선형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지상 6층까지 5t차량 진입, 호실 앞 주차와 하역이 가능한 도어 투 도어 시스템(일부호실)이 적용되며, 기준 층 5.5m 층고로 물류이동과 하역 보관이 편리하고, 40피트 컨테이너 하역장도 설치된다.

여기에 각종 편의시설과 휴게 공간 등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며, 공동사용 시설로 운영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동종, 관련업종의 군락 입주로 업체 간 정보공유가 가능해 기술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도 창출 할 수 있다.

기숙사는 전용면적 19.75~33.92㎡형 총 77실로, 오피스텔형 누다락 설계 복층형 구조(발코니 확장)로 더욱 넓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서비스 발코니 확보와 발코니 미설치 호실에는 창호설치로 개방감을 확보, 각종 빌트인시스템과 전용테라스도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별내지구는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지역으로 구분돼 과밀억제권역에서 동광비즈타워로 이주할 경우 감면조건 해당기업에 대해선 제조업 법인세, 소득세 4년간 100%, 이후 2년간은 50%의 감면혜택(성장관리권역 유지시)을 받을 수 있으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경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분양가의 70~80% 잔금대출도 가능하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10.08  1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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