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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돌입...그랜저 맞수 될까최신형 플랫폼 TNGA 기반...최대출력 215마력
   
▲ 토요타 중형 세단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사진=토요타코리아

[이코노믹리뷰=장영성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고급 중형 세단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을 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발론은 토요타를 대표하는 세단이다. 아발론보다 한 단계 위인 크라운, 크라운 마제스타나 센추리는 수출시장에서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나, 이번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추가됐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토요타의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플랫폼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바탕으로 실내 공간이 넓다. 동력계는 2.5ℓ 직렬 4기통 다이내믹 포스 엔진 e-CVT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최대출력 215마력을 자랑한다. 한 쌍의 I-4 전기 모터와 1.6kWh의 니켈 수소 배터리 팩을 장착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만이 가진 품격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다음 달 6일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정식 출시 때 공개된다. 사전 계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도요타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장영성 기자  |  runforrest@econovill.com  |  승인 2018.10.01  1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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