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추석 맞이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다음달 17일까지 4주간 생존 미션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솔로’, ‘듀오’, ‘스쿼드’ 구분없이 게임을 플레이 해 15위 이내 순위를 매주 총 5회 이상 달성하면 주 차별로 추석을 맞아 특별 제작한 의상 아이템을 증정한다.

▲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추석 이벤트 이미지. 출처=카카오게임즈

이번 추석 특별 의상은 갓, 개량 한복 재킷 및 셔츠, 개량 한복 바지, 갓신 등 전통 의상을 모티브로 제작돼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21일부터 추석 연휴 기간인 30일 사이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단풍 무늬를 활용해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만추-M416’ 무기 스킨을 지급한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추석 맞이 특별 제작 의상 및 무기 스킨 지급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