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주말 교통상황] 추석 전 벌초 등 준비로 교통량↑ 지방방향 고속도로 오후 5시 해소 예상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8.09.15  10:27:17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토요일인 15일 추석 전 벌초, 추석준비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평소보다 혼잡하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494만대라고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52만대이고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은 51만대일 것으로 분석됐다.

혼잡시간은 지방방향에서 오전 6시~7시부터 시작돼 오전 10시~11시에 최대치를 보이고 오후 5시~6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은 오전 7시~8시부터 시작돼 오후 6시~7시에 최대치를 나타내고 오후 10시~11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노선별로 지방방향 ▲경부선은 오전 8시 서울TG-안성(분기점), 천안-천안(분기점)에서 최대혼잡을 보였고 오후 3시 청주(휴게소)에서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선은 오전 8시 금천-일직(분기점), 서평택(분기점)-서해대교에서 최대혼잡했고 오후 2시 서평택에서 해소되겠다. ▲중부선은 오전 10시 산곡(분기점)-경기광주(분기점)에서 최대 혼잡하고, 오후 1시 호법(분기점)에서 해소되겠다. ▲영동선은 오전 10시 군포-부곡, 신갈(분기점)-양지 구간 가장 혼잡하고, 오후 6시 부곡에서 해소되겠다. ▲서울양양선은 오전 9시 서종-강촌에서 최대로 혼잡했고 오후 1시 서종에서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도시 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대전 2시간2분,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38분, 서서울-목포 4시간5분, 서울-강릉 2시간48분, 남양주-양양 2시간3분으로 예상된다.

   
▲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출처=한국도로공사

 

전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현수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씨발새꺄 전쟁의여신
씨발새꺄 전쟁의여신
(2018-09-16 07:55:4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