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부동산
공실 리스크 최소화, 마곡지구 마지막 오피스텔 '매그넘793'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9.17  09: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품격 있는 건축디자인과 쓰임새 있는 평면설계 활용도, 높은 구조와 모던하고 독창적인 건축디자인이 적용된 마곡지구 마지막 오피스텔 '매그넘793'이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그넘793은 건축제한을 하기 이전에 토지를 매입,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분양된 마곡 오피스텔이 조기에 완판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마지막으로 분양에 나선 마곡지구 매그넘793 역시 곧 마감 소식을 전할 전망이다.

특히, 마곡지구 개발이 대부분 완료되는 시점인 2020년에 준공 예정이므로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임대 공실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소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사업지인 마곡지구는 불과 2~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오피스텔 공급과잉 논란이 불거질 만큼 많은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지역이었으나, 서울시에서 과잉공급을 우려해 오피스텔 용지 공급을 중단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현재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S-OIL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17년부터 입주를 시작하면서 종사자들이 지속적으로 대거 유입되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로 인해 지역 내 오피스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적 특성 때문에 최근 오피스텔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향후 마곡지구 입주 예정 기업 종사자가 꾸준히 유입될 예정이라 오피스텔 수요 역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지역 내 1.5룸과 2룸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 속에서 1.5룸형으로만 구성된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2㎡(구 9.8형) 36실, 전용면적 27㎡(구 8.3형) 72실 등 총 108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오피스텔(2층~10층, 108실)과 근린생활시설(1층 상가 10실)로 구성되며, 도로변으로만 호실을 배치해 전 세대가 마곡지구를 내다볼 수 있는 오픈 뷰로 제공된다.

또한 인근 16만여 명의 기업종사자를 흡수하는 마곡지구 마지막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끊임없이 유입되는 대기업 배후수요와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신축제한으로 인한 희소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지는 마곡택지개발지구 최대 수혜지 중 하나로 지목된다. 마곡지구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를 비롯해 강변북로, 공항대로를 이용해 여의도, 상암,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 같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통해 추가적인 광역 비즈니스 수요층 흡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촌향교역 더블 역세권에 6차선 대로변까지 확보돼 우수한 접근성도 확보했으며, 마곡지구의 중심이자 발산역 초역세권에 자리하는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집중된 인프라들로 인해 마곡지구 내 최고 수준의 생활 편의성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단지 주변에는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신세계 스타필드,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NC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복합시설과 이대 서울병원 등 의료시설이 자리했다.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사양을 갖춘 풀옵션도 제공되는데 세탁기, TV, 냉장고, 스타일러 등 LG 고급가전과 마곡 최초로 KT의 인공지능 IoT 시스템이 적용되며, 최고급 빌트인 가전과 마감 자재를 사용한 뉴욕스타일 인테리어 디자인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수요자들에게 프리미엄 오피스텔로서의 가치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공급되는 매그넘793 단지 내 1층 상가의 경우, 발산역 초역세권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지닌 상권과 더불어 다수 기업체의 사옥과 인접해 출퇴근과 점심시간의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한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위치한 가운데 강서로 대로변에 인접, 시인성이 우수해 홍보 효과가 뛰어나고 전호실 도로변에 연접하도록 배치, 개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상가 구성을 유동성 있게 배치, 가변화해 전시장 등 통합사용이 가능해 호실 기선정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홍보관 관계자는 "향후 이대병원과 마곡지구 연구단지 활성화 등 기업 상주 인원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면서, "매그넘793 오피스텔과 상가는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곡지구 내 마지막 상품으로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