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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추석선물] 오비맥주, 프리미엄 맥주 선물세트 선보여
김연수 기자  |  gooderu89@econovill.com  |  승인 2018.09.14  14:58:13
   
▲ 스텔라 아르투아 추석 선물세트.출처=오비맥주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오비맥주가 추석 명절을 맞아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캔 제품으로 구성한 실속형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함께 나눌수록 더욱 풍요로워집니다'라는 문구를 새긴 '스텔라 아르투아 추석 선물세트'는 하얀색 바탕에 빨간색과 황금색이 조화를 이루는 스텔라 로고를 중앙에 배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휴대하기 편하도록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쇼핑백도 함께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스텔라 아르투아 330ml 캔 12개로 이루어졌으며, 이마트에서 1만7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 호가든 추석 선물세트.출처=오비맥주

이와 함께 벨기에 정통 밀 맥주 호가든도 캔맥주와 전용잔을 조합한 추석 선물세트를 14일부터 주요 대형마트에 선보인다. '호가든 추석 선물세트'는 파란색 하늘 바탕에 호가든의 주원료 오렌지, 코리엔더, 밀에 둘러싸인 호가든 캔 제품을 배치해 자연친화적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호가든 500ml 캔 6개와 250ml 전용 잔 1개로 구성했다.

제품은 이마트에서 1만3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호가든 500ml 캔 8개와 500ml 전용 잔 1개로 구성한 선물세트는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서 1만7000원대에 만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명절 선물로 전통주나 와인 등을 떠올리기 쉽지만 맥주도 충분히 가족 모임에 잘 어울리는 주류"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이 한데 모여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실속형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세계 9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손꼽힌다.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이 어우러져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맥주이기도 하며, 성배 모양의 전용잔인 챌리스에 스텔라만의 9단계에 걸친 음용법을 따라 마시면 최상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호가든은 1445년 벨기에 지방의 수도원 문화에서 탄생한 600년 전통의 벨기에 대표 밀맥주로 오렌지 껍질과 고수가 함유되어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이에 오늘날 전 세계 70개국의 소비자들이 호가든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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