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박지원 “당신이?” 감정 폭발에 여상규도 터졌다
   
▲ 사진=YTN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여상규 자유한국당 의원의 감정 섞인 설전이 공개돼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원 의원과 여상규 의원의 설전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은애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불거졌다.

두 사람의 설전은 이날 민주당이 ‘양승태 사법부’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한 법원의 영장청구 기각 비율이 지나치게 높다며 비판을 했고 여 의원은 해당 비판이 옳지 않다는 지적을 하면서 시작됐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여상규 의원이 자신에게 발언 기회를 주지 않자 결국 감정 섞인 말싸움으로 번지게 됐다.

박지원 의원은 “위원장이 사회만 보면 되지, 무슨 판사야 당신이?”라고 참다못해 언성을 높였다. 이에 여 의원은 “당신이? 뭐하는 거야, 지금! 당신이라니”라며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 의원은 “당신이지, 그럼 우리 형님이야?”라고 다시 반문했고 여 의원은 “정말 진자 보자보자 하니까 말이야”라고 말한 뒤, 3분간 정회를 선언하며 장내를 정리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2  01:56:29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