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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 완도가 주는 선물...황금빛 열매 '비파'

황금색으로 빛나는 외관만큼 버릴 것이 없는 비파. 전통 현악기 비파와 잎의 모양이 닮았다 하여 비파라 불리는 이 과일은 우리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과일이지만 열매는 식용으로, 나무의 잎사귀에서부터 씨앗까지 한약재로 쓸 정도로 버릴게 없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고대 중국에서부터 전해지는 비파는 갈증을 해소하고 폐질환을 다스리며 기침,각혈,코피 등에 활용되며 당뇨병, 다이어트,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수분, 탄수화물, 섬유소, 환원당, 펜토산, 비타민B17, 포도당, 과당, 사과산 등 다량의 유기산과 당성분이 존재하며 소염작용과 항산화작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최근 웰빙식품, 유기농 천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욕구가 점점 늘고 있는 이 시대에 유기농으로 재배된 비파는 천연 소재가 들어간 다양한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맛과 건강을 느낄 수 있는 과실이다.


완도군은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교차적으로 영향을 주는 지역으로, 기후가 온화하고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하여 농업 생산 활동에 크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생활환경에도 좋은 천혜의 기후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 조건 덕에 한국에서 비파를 재배하는 농경면적 약 10ha 중 완도가 차지하는 비율은 절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인다.

또한 완도 내에 비파영농조합법인이 설립되어있으며 비파 재배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니 무농약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완도비파는 상품적으로 좋을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런 비파의 맛과 영향적인 장점을 담아 만들어진 황금비파즙을 곧 완도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수확한 햇비파로 만들어진 황금비파즙은 양질을 자랑하는 완도산 비파를 주로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무설탕, 무방부제, 무색소로 첨가물 없이 깨끗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호흡기면역력 증가와 혈행개선효과가 있는 비파즙과 함께 진해거담작용이 있는 도라지추출액, 단맛을 살려주며 호흡기보호에 탁월한 유기농 배농축액, 감추출농축액을 첨가하여 영양력을 높였다.

보다 더 나은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며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부모님, 자녀를 위한 건강음료를 생각하고 있다면 황금비파즙을 권해본다. 황금비파즙은 다가오는 11월 24일부터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김경수 기자  |  ggs077@econovill.com  |  승인 2011.11.16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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