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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투자대비 가장 가치 높은 대학 전공은 '보험계리학'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8.09.11  11:11:57
   
 

1.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 허리케인 플로렌스 접근에 대피 명령

- 대서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풍속이 시속 111마일 이상인 카테고리 4등급 이상의 메이저 허리케인으로 발달해 미국으로 접근

- 현재 허리케인의 이동 예상 경로는 13일이나 14일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상륙하고 버지니아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 해당 주에서는 허리케인의 피해에 대비해서 침수 예상 지역이나 피해 예상 지역 주민들을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으며 홍수에 대비하고 있어

 

2. 투자대비 가장 가치 높은 전공은 '보험계리학'

- 금융사이트 뱅크레이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보험계리학을 전공한 학생들의 실업률은 2.3%에 불과하고 평균 연봉은 10만9000달러로 높아

- 이외에 투자대비 효과가 좋은 전공으로는 원자력 공학, 경영학, 수학, 과학, 동물학 등이 꼽혔으나 일부 전공은 석사 이상을 받아야만 연봉이 높아져

- 순수예술 전공의 경우 실업률이 9.1%나 되는데다 취업을 해도 연봉이 4만1000달러밖에 되지 않았고 공연예술이나 시각예술 분야도 투자대비 효과가 낮다고

 

3. 스냅챗의 2인자 임란 칸, 회사 떠난다고

- 지난 2015년 스냅챗에 합류한 스냅챗의 제2인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인 임란 칸이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술렁거려

- 스냅챗의 최고금융책임자가 5월 회사를 떠난데 이어 제품 담당 부사장이 1월 퇴사를 밝혔고 엔지니어링 임원도 테슬라에 합류한다고 밝히는 등 임원 탈출러시

- 지난 2015년 이후 최고운영책임자(COO)도 없는 상태인 스냅챗의 임원들의 잇단 사퇴로 주가는 지난주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등 투자자들 불안 표출

 

4. 우버, 코카콜라 출신 최고 마케팅 책임자 영입

- 기업문화와 잇단 추문을 청산하느라 여념이 없는 우버가 코카콜라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인 레베카 메시나를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로 영입해

- 메시나는 내년으로 예정된 우버의 기업상장(IPO)을 위해 우버의 평판을 회복하는데 주력하면서 IPO를 위한 마케팅을 병행해 나간다고

- 메시나는 코카콜라에서 22년간 근무하면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맡았으며 이후 주류회사인 빔 선토리에서 CMO를 지난 2014년부터 맡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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