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예은 父, 딸 인지도 이용해 사기행각… 불똥 튀었나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1  00:50:31
   
▲ 사진=예은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예은이 사기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이 우려를 표했다.

예은은 지난 10일 “무고함을 입증하기 위해 경찰 조사에 임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예은은 목사인 아버지와 함께 교인들로부터 지난 3월 사기혐의로 피소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아버지 A씨가 사기 행각 당시 딸의 유명세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고 예은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목사 신분으로 딸의 인지도와 신도들의 신앙심을 범죄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 신도 150명을 상대로 200억 원을 받아내 징역 6년형을 확정 받고 현재 복역 중이다.

채널A는 당시 신도들을 설교하는 A씨의 모습을 공개, 영상 속 그는 “10년 연금 가입 시 매월 이자와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사기 행각을 벌였다.

예은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와는 오랜 기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