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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주의, 최대 ‘14도’ 기온차… 건강관리 어찌하나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0  23:00:42
   
▲ 사진=기상청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일교차에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일교차 주의를 당부한 기상청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 쓸 것을 10일 전했다

기상청은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에서 21℃, 낮 최고기온은 20℃에서 27℃라고 예보했다. 최대 14도 차이가 나는 것이다.

낮 기온은 태양빛에 의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심한 일교차는 인체의 적응력을 떨어뜨려 감기, 기관지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과 같은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기관지 점막이 건조할 경우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기 때문에 따뜻한 물과 음료수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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