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판빙빙 루머 확산 속 동생 판청청 행보
   
▲ ⓒ 판청청 웨이보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을 둘러싸고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동생 행보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판빙빙은 돌연 종적을 감춰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까지 SNS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누나와는 사뭇 다른 행보로 누리꾼들의 의혹을 샀던 남동생 판청청이 눈물을 흘리는 등 갑작스런 행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판빙빙은 탈세 의혹이 제기된 후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다. 온갖 루머가 양산돼 확산되고 있는 상태에서 판청청은 지난 8일(현지시간) 난징에서 열린 '락화칠자' 팬미팅 도중 두 차례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판청청은 최근까지도 자신의 SNS에 ‘우리는 난징에 왔다’는 문구와 함께 편안한 일상 사진을 올렸고 이를 두고 누리꾼들의 의혹을 사면서 다수의 매체에 의해 그의 행동이 보도됐다.

한편 판빙빙은 현재 중국 당국으로부터 감금당해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0  10:59:15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