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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17일부터 서류접수, 총6개 분야 직군 모집
박정훈 기자  |  pjh5701@econovill.com  |  승인 2018.09.10  09:58:41
   
▲ BGF리테일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출처= BGF리테일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유통기업 BGF리테일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2019년 2월 졸업)를 대상으로 하며, 예상 채용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모집 직군은 영업관리직·경영지원직·재경지원·전략기획·상품운영직 그리고 IT, 디자인 등 전문직군까지 총 6개 직군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면접, 최종면접, 인턴실습,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는 17일부터 30일 저녁 18시까지 BGF리테일 홈페이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BGF리테일은 이번 채용에서 지원자가 가진 직무 역량에 대한 관심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BGF리테일은 사진, 가족관계 등 직무와 무관한 항목들을 지원서류에서 삭제한다. 또 직무 에세이에서는 CU(씨유)의 미래상과 편의점의 사회적 역할 등 업계에 대한 애정을 가진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한 항목들을 묻는다. 

올해 하반기 채용부터는 인성검사를 대폭 강화된다. 이번 인성검사는 지원자의 가치관과 인재상의 부합도를 확인하는 기존 인성검사와 더불어 지원한 직무에 요구되는 역량과 적성을 체크하는 과정이 추가됐다. 해당 검사들은 사전 학습을 전혀 요하지 않으며, 정해진 시간 내에 솔직하게 답하면 된다. 

BGF리테일은 일련의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원자들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장소나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지원 기회를 잃는 사람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온라인 전형의 모든 단계는 AI(인공지능) 검증 프로그램이 도입돼 휴먼 채용 담당자들의 주관판단을 최소화하는 한편, 자기소개서 표절 여부도 철저하게 검증한다. 

이번 채용에서 BGF리테일은 채용설명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는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연다.  온라인 채용설명회 영상은 유력 취업포털 또는 유튜브 등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영상에는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와 마찬가지로 BGF리테일 채용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며 담당자들은 각 직군별 전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입사 희망자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답한다. 

이 밖에 BGF리테일은 전국 13개 대학에서 오는 14일까지 인재 발굴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캠퍼스 리쿠르팅’ 오디션을 열어 합격자들에게는 서류 전형을 면제해주는 특혜도 부여한다. 

BGF 장영식 인사담당 팀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BGF리테일의 위상에 맞춰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과 함께 하고자 이번 채용은 지원자 중심의 열린 방식으로 운영한다”면서 “유통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BGF그룹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갈 수 있는 열정 있는 지원자들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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