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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추석선물] 롯데푸드, 다양한 구성품 가득한 추석 선물세트 판매고급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 원두커피, 식용유, 쾌변두유 등 준비
   
▲ 롯데푸드, 추석 선물세트.출처=롯데푸드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영호)는 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품으로 준비된 8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 시작한다.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와 혼합 세트를 중심으로 델리카테센 수제햄, 식용유, 원두커피, 두유 등 다양한 구성의 세트가 준비됐다.

지난 설보다 물량을 20% 늘린 가운데,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캔햄 세트와 가정 간편식(HMR)이 포함된 혼합 세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캔햄 세트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의성마늘 로스팜'은 우수한 품질로 이름난 의성마늘과 100% 국산 돈육으로 만든 캔햄으로, 92% 이상의 높은 돼지고기 함량, 쫀득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의성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총 10종의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2016년 첫 선을 보인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캔햄 세트도 확대 운영된다.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는 엄선된 국산 한우와 국산 한돈으로 만든 캔햄으로, 롯데푸드는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한돈한우 세트를 지난 설 대비 30% 이상 늘렸다.

'혼합 세트'에서는 가정 간편식(HMR) 구성품이 들어간 세트를 확대했다. 롯데푸드는 '초가삼간 반찬캔' 세트를 지난 명절 대비 두 배 이상 늘렸다. 초가삼간 반찬캔은 간장 닭볶음, 간장 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의 요리를 원터치캔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보관과 휴대가 편리해 밥 반찬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한 '황작수', 올리고당, 참기름 등 다양한 구성품이 혼합 세트로 준비됐다.

여기에 고급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은 국내산 안심, 등심 등 고급 부위육을 통째로 훈연 숙성해 만드는 정통 독일식 수제햄 세트로 정통등심햄, 파스트라미, 텐더로인, 본레스햄 등 다양한 수제햄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 가정에서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얇게 찢어 샌드위치에 넣거나 두툼하게 잘라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등 프리미엄 원두로 구성된 원두커피 세트도 판매한다. 직접 그라인딩 해서 마시는 홀빈, 분쇄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녹차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시는 싱글백 등 다양한 타입으로 출시돼 음용 패턴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 고급 식용유와 쾌변두유, 건강드림 견과, 파스퇴르 생유산균 세트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롯데푸드 선물세트는 마트, 슈퍼, 백화점, 편의점 등 가까운 소매점에서 살 수 있으며, 롯데푸드의 전용 온라인 몰인 파스퇴르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  gooderu89@econovill.com  |  승인 2018.09.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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