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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사람들은 네이버 지도앱을 열었다액티비티도 많은 선택 받아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모바일 마케팅 기업 모비데이즈가 앱에이프(App Ape) 데이터 기반 앱 사용빈도를 조사한 결과 7월21일부터 8월5일 기준 DAU(일간 실사용자 수) 합계가 가장 높았던 앱 1위는 5160만명의 네이버 지도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2위와 3위는 2240만명의 가진 앱 푸디와 2080만명의 스노우가 이름을 올렸으며 코레일톡과 카카오T도 순위권에 위치했다.

본격 휴가철을 맞아 여행지로 떠나는 사람들이 차량 이동에 편리한 지도 ∙ 교통 앱을 자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 사람들은 여름 극성수기에 네이버앱을 선택했다. 출처=모비데이즈

상위 20개 앱을 카테고리로 분류했을 때 여행과 관련된 앱이 전체 비중의 40%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행 카테고리에는 야놀자와 여기어때를 비롯해 에어비앤비, 데일리호텔 등이 이름을 올렸다. 휴가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 관련 앱도 상당수 포함된 것을 알 수 있다.

모비데이즈 관계자는 “영화관, 맛집, 콘텐츠 앱 사용자가 전월과 비교해 크게 증가했다"면서 “불볕더위로 야외 활동 대신 시원한 실내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스테이케이션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8.08.22  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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