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운세
[주간 띠별 운세] 만사가 순조로운 시기(8월27일-9월2일)
   
 

1. 쥐띠

그동안 베푼 공덕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재물과 명예가 함께 하니 매사에 막힘이 없을 거예요.

60년생 -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거나 너무 잘난 척하지 마세요. 겸손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72년생 - 관공서나 문서 관련한 일을 처리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속썩이던 일이나 문제도 깨끗이 해결될 거예요.

84년생 - 바깥 일보다는 집안이나 내부 관리에 힘쓰세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96년생 -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말을 가려서 하세요.

 

2. 소띠

섣부른 결정이나 판단은 피하세요. 무슨 일이든 꼼꼼히 따져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61년생 - 다른 사람들과의 금전 거래는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보증은 피하세요.

73년생 -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며 주변 인맥을 넓히세요. 뜻하지 않은 귀인이나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85년생 - 좋은 기회를 잡거나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시기입니다.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마세요.

97년생 - 새겨들어야 할 말과 흘려들어야 하는 말을 잘 구분하세요. 매사에 주관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호랑이띠

예상하지 못한 암초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

62년생 - 새로운 일이나 변화는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한 눈 팔지 말고 현재 진행하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74년생 -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마세요. 특히 집안 일은 배우자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86년생 - 자존심보다는 실속을 우선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98년생 - 가까운 친구나 주변 사람을 잘 챙기세요. 먼 친척보다는 가까운 이웃사촌이 나은 법이에요.

 

4. 토끼띠

분에 넘치는 일이나 과도한 소비는 피하세요.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63년생 -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일들은 피하고 현실적으로 움직이세요.

75년생 - 어려운 일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과 힘을 합치세요. 불필요한 외출이나 출입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 과감한 결정과 신속한 행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주저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바로 행동에 옮기세요.

99년생 - 주변의 오해나 시비를 부를 만한 언행은 삼가세요.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도 신중한 것이 좋습니다.

 

5. 용띠

다른 사람의 말이나 주변 분위기에 끌려다니지 마세요. 무슨 일이든 자신이 주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64년생 - 골치아픈 일을 처리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가볍게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거예요.

76년생 -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마세요. 남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88년생 - 자신감과 강한 승부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시비나 경쟁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00년생 - 나서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를 잘 구분하세요. 이성에게는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뱀띠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한 노력을 기울이세요. 자신이 노력한 만큼 얻게 되는 한 주가 될 거예요.

53년생 - 솔직하고 정직한 모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정정당당하게 행동하세요.

65년생 - 낯선 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은 피하세요.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몰라요.

77년생 -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괜히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잘난 척 하지 마세요.

89년생 -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세요. 잠깐 방심했다가 큰 일을 그르칠 수 있어요.

 

7. 말띠

밖으로 다니기보다는 안에 머무르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조용히 힘과 체력을 비축하며 다음을 기약하세요.

54년생 - 잘 모르는 일이나 자신없는 일에 뛰어들지 마세요. 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을 때도 있어요.

66년생 - 불필요한 소비나 지출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목돈이 들어가는 일이나 충동 구매도 삼가세요.

78년생 -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참지 말고 하세요. 적극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90년생 - 평소보다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적당히 만족하세요.

 

8. 양띠

일이나 사람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지 마세요. 과거나 지난 감정은 잊고 마음을 여는 것이 좋습니다.

55년생 - 선택과 집중을 확실히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일의 경중과 우선 순위를 잘 따져서 움직이세요.

67년생 - 중요한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하세요. 특히 돈 문제는 자신이 맡는 것이 좋습니다.

79년생 - 주변 정보나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주위를 잘 살피세요.

91년생 - 한두 번의 실패에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마세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9. 원숭이띠

물고기가 물을 만났으니 만사형통한 시기입니다.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움직이세요.

56년생 - 자신이 한 말이나 약속을 잘 지키세요. 재물보다는 명예와 신용을 중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68년생 -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지 마세요.

80년생 - 눈 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 보세요. 자칫 적게 얻고 나중에 크게 잃을 수 있어요.

92년생 -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너무 큰 것만 바라지 말고 작은 이익부터 잘 챙기세요.

 

10. 닭띠

자신의 뜻과 재능을 펼치기에 좋은 한 주입니다.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히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어요.

57년생 - 주변의 유혹이나 달콤한 말에 주의하세요. 너무 욕심을 부리면 자신이 가진 것을 잃을 수 있어요.

69년생 -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필요한 때입니다.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을 너무 앞세우지 마세요.

81년생 -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 앞서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3년생 - 직장상사나 손윗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세요.

 

11. 개띠

재운과 대인운이 좋으니 만사가 순조로운 시기입니다. 행운도 따르니 그만큼 얻는 것도 많을 거예요.

58년생 - 집 안이나 가족에게 경사가 있을 거예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거나 소원이 이뤄질 수도 있어요.

70년생 - 오랜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시기입니다. 어려움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 주가 될 거예요.

82년생 - 아무리 자신 있는 일이라도 끝까지 방심하지 마세요. 실컷 고생을 하고 남 좋은 일만 할 수 있어요.

94년생 - 사람을 잘 가려서 만나야 하는 시기입니다.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이나 낯선 사람은 멀리 하세요.

 

12. 돼지띠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준비가 부족한 일들은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세요.

59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이나 약속을 함부로 믿지 마세요. 자칫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힐 수도 있어요.

71년생 - 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베푸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족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하지 마세요.

83년생 -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은 벌이지 마세요. 가까운 사이라도 공과 사는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95년생 -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모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갑자기 계획을 바꾸거나 변덕을 부리지 마세요.

견다희 기자  |  kyun@econovill.com  |  승인 2018.08.27  07:05:10
견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견다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