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이재성, 홈경기서 데뷔골로 동점… 감독 딸까지 팬 자처
   
▲ 사진=홀슈타인 킬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홈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국내 축구팬들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성은 12일(한국시간)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지고 있던 팀을 전반 20분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재성은 지난 3일 데뷔전에서도 도움 2개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팀에 합류한지 열흘도 안 돼 맹활약을 펼치는 이재성을 향해 현지에서는 이재성을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홀슈타인 킬 감독의 가족들도 이재성의 열렬한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사인회에 방문한 발터 감독의 딸은 이재성의 이름과 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고.

감독은 “딸이 제일 좋아하는 선수가 이재성이다”며 “직접 유니폼을 사서 입고 다닐 정도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8.12  23:44:34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