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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 한여름 밤의 '2018 눈 조각전 개최'

[이코노믹리뷰=임형택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임직원 300명이 참여해 눈 조각 160개를 현장에서 만들고 전시하는 ‘2018 한여름 밤의 눈 조각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서울 문화로 바캉스' 축제 일환으로 열리며 전 세계적으로도 유일한 여름철 대규모 눈조각 퍼포먼스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화문광장 북측 역사물길 200여 m 거리에서 눈 블록 160개가 동시에 조각하며 무료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제공했다.

지난해 개최됐던 ‘2017 한여름 밤 눈 조각전’은 세계기록 인증기관인 ‘유럽연합 오피셜 월드 레코드(EU OWR)’로부터 ‘여름철 단일 장소 최다 눈 조각 작품 제작 및 전시’ 부문 세계 최고 기록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무료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제공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눈이 녹지 않게 그늘막을 설치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임직원들이 '여름철 단일 장소 최다 눈조각 작품 제작 및 전시' 부문 세계 최고 기록 공식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임직원이 눈을 조각하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무더위를 피해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시민들이 직접 조각하는 체험을 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임직원이 눈을 조각하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무료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제공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무더위에 눈이 녹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크라운 해태제과 '2018 한여름밤의 눈 조각전'에서 임직원들이 눈을 조각하고 있다.사진=임형택 기자

임형택 기자  |  ooyt12@econovill.com  |  승인 2018.08.12  0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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