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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누린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8.08  16:14:04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부동산 규제 강화로 역세권 아파트와 같은 스테디셀러가 주택시장에서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역세권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거 선호도가 높아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역세권 단지들은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예컨대 신분당선 판교역 역세권에 위치한 'P' 아파트는 전용 97㎡가 15억15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이는 2009년 분양 당시 전용 97㎡의 분양가가 5억8790만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2.5배 가량 오른 가격이다.

분양시장에서도 역세권의 열기는 꾸준하다.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에 인접한 'e' 아파트는 지난 1월, 166가구 모집에 4만5639명이 몰려 평균 27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산광역시 장전동에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이달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서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으로, 시공 예정사는 두산건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 들어서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지하 5층~지상 39층, 전용 59~84㎡, 총 892가구(아파트 676가구,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됐으며, 최신형 4-BAY 개방설계로(일부 세대 제외)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온천장역, 부산대역을 비롯해, 부산 지하철1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구서IC, 중앙대로를 이용하면 부산 전 지역과 울산, 양산 등 광역지역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금정산 등산로, 온천천 수변공원 등 풍부한 휴양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도심 생활 속 쾌적한 주거환경 역시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젊음의 거리 등 황금상권과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은 물론 우체국, 주민센터, 금정문화병원, 침례병원 등의 관공서, 각 의료기관까지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부산대학교, 부산외대, 부산카톨릭대학교,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부산사대부고, 금정초, 장전중학교를 비롯한 부산의 명문 교육 동래학군이 인접해 탄탄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한편, 단지는 부산 금정구청으로부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안정성 평가에서 기준이 되는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교부 받아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부산 화목아파트 입주민 조합원 전환(가입)으로 진행돼 사업도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홍보관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LG베스트샵 구서점 2층)에 위치하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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