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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본사 이전, 잠실시대 열리나 '잠실 제니알'도 동반상승 기대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8.08  10:48:04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들인 롯데물산과 롯데케미칼, 그룹 경영혁신실, 주요 사업 부문(BU)과 컴플라이언스·사회공헌위원회 등이 잠실 롯데월드타워 '프라임 오피스' 구역(14~38층)에 입주를 완료했다.

잠실은 예전부터 롯데타운으로 유명했다. 서울 도심의 대표적 테마파크인 롯데월드와 대형 쇼핑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본사 이전은 롯데타운의 완성이자 방점을 찍는 것으로 다시 한번 잠실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로 잠실 일대 부동산 시장은 즉각 반응을 보이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잠실의 최중심에서 모든 인프라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1.5룸 혁신적 설계로 2-3인 거주도 충분한 오피스텔 '잠실 제니알'이 그 주인공이다.

잠실 제니알은 지하2층,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2실(예정)로 구성되며, 5호선 몽촌토성역과 2호선 잠실역을 비롯, 김포공항-마곡-여의도-신논현-삼성-잠실로 이어진 황금라인 9호선의 한성백제역(예정)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선점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언제나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투자가치를 지닌다.

또 다른 조건인 배후수요와 프리미엄 부분에서도 잠실 제니알은 탁월하다. 삼성 SDS 본사와 문정법조타운의 풍부한 수요에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한 롯데타운의 근로자 수요는 물론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을 잇는 잠실관광개발특구, 코엑스와 종합운동장을 잇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잠실 미성크로바 아파트 재건축, KT가 건립하는 호텔인 소피텔 등의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뛰어난 주거가치로 실수요자들에게도 호응을 받고 있다. 2bay 전창구조로 타 오피스텔 대비 탁월한 개방성을 갖췄으며, 1.5룸 특화설계로 효율적인 공간의 분리를 실현해 2-3인이 거주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접근성 좋은 3면 코너로 더욱 넓어진 입지를 자랑하며, 내부 역시 최상급 가전가구로 채웠다.

강남권 최초로 LG스타일러, 광파오븐렌지를 기본 제공하고, 드레스룸과 시스템가구 등 실수요자가 바로 입주해 살아도 만족할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로 앞에는 142만㎡에 달하는 올림픽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석촌호수와 한강시민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이외에도 백화점과 홈플러스, 먹자골목, 송파구청, 아산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완벽해 서울 내에서 비교할 데가 없는 최상의 편리를 누릴 수 있다.

한편,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리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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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잠실제니알 로열층 대표문의 1661-0879
https://16610879.modoo.at/

(2018-08-09 11: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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