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전립선 비대증 환자, 92%가 50대 이상 남성…5년간 1.3배 늘어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7.12  17:54:46
   
▲ 사진=국민건강보험 페이스북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92%가 50대 이상 남성인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료 받은 환자가 2012년 89만9천명에서 2017년 119만5천명으로 5년간 1.3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환자 수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20대가 12.6%로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이 8.1%, 30대 5.8%, 60대 5.4% 순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크기가 커져 전립선 비대증을 초래한다.

전립선이 커지면서 방광기능이 점점 떨어져 소변 세기가 약해지거나 지연뇨, 배뇨 후 잔뇨감, 빈뇨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뇨 증상에 대한 스스로의 체크와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부음]장영성(이코노믹리뷰 기자)씨 외조모상
- [전시]서양화가 김윤정‥‘심상의 발라드’개인전, 7월3~9일 아름다운 행궁길 갤러리 / 7월8~15일 갤러리카페 레뒤마고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