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경부선(부산방향)-용인서울선 연결로(금토분기점) 12일 11시 개통경부선 이용차량, 금토JCT에서 용인서울선 흥덕방향으로 바로 진행 가능
김연수 기자  |  gooderu89@econovill.com  |  승인 2018.07.11  09:39:48
   
▲ 금토분기점 부산방향 평면도.출처=한국도로공사

[이코노믹리뷰=김연수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12일 오전 11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재IC와 판교IC 사이에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 연결로인 금토분기점를 개통한다.

금토분기점은 도로공사와 경수고속도로(주)가 지난 2015년 7월 실시 협약을 체결해 2016년 3월부터 도로공사가 공사를 해왔다. 

12일에는 경부선 부산방향에서 용인서울선 흥덕방향 연결로만 우선 개통하며, 용인서울선 서울방향에서 경부선 서울방향 연결로는 공사착수 시기의 차이로 올해 말 개통할 예정이다.

용인서울선 흥덕방향에서 경부선 부산방향이나 서울방향은 별도 연결로가 없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부선과 용인서울선 연결로 개통으로  국가 간선도로망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라면서 "금토분기점 개통으로 분당, 수지, 광교와 흥덕 신도시 주민들의 도로 선택폭이 늘어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연수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