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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과 열애설 이수민, 비공개 계정 사과…“구설에 오를까 겁먹어”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7.10  03:15:56
   
▲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이 연일 주목 받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 9일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과 비공개 계정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임성진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 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라고 밝혔다.

또 비공개 계정 논란에 대해서는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디엠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은 제가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캡처된 글이 올라왔다.

또한 임성진과 단둘이 찍은 스티커 사진 등도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수민의 공개 계정밖에 알지 못한다. 사진의 출처가 비공개 계정인지 알 수 없다”며 “본인에게 직접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스티커 사진은 친한 사이이면 다들 찍는 것인데, 그것으로 확대해석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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