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관악산 여고생 집단폭행, 누리꾼 "반드시 중형으로"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7.06  16:29:27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관악산 여고생 집단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한 학생의 반성 없는 태도가 공분을 사고 있다.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관악산 폭행 피해를 입은 여고생 언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관악산 폭행 여고생 A씨의 언니는 “가해자들이 미성년자이다 보니 처벌이 가볍다는 걸 스스로 안다. 소년원 갔다 오고 이런 게 약간 훈장 같은 느낌인가 보다. 그런 걸 좀 자랑하듯이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A양은 알고 지내던 또래 여고생과 중고교 선후배 8명에게 서울 관악산으로 끌려가 집단 폭행을 당했으며 이들은 A양의 옷을 벗긴 채 수 시간 동안 각목 등으로 폭행한 뒤 감금까지 해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폭행 이후 가해 학생들은 “그냥 감옥에 들어가 살겠다”라며 아무런 죄의식이 없는 모습을 보여 큰 충격을 줬다.

한편 이와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만 14세 미만은 형사 처벌받지 않도록 규정한 소년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들은 “(jjj***) 이래도 소년법 유지해야 하는 건가?” “(78io****) 소년법 개정 절실” “(bisa****) 우리 사회를 놀라게 하고 있는 충격적인 사건” “(mina****) 이 정도면 살인미수 반드시 중형으로 다스려야” “(khr9****) 법이 약하니 애기들도 저런 범죄를” “(bjh1****) 너무나도 심각합니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부음]장영성(이코노믹리뷰 기자)씨 외조모상
- [전시]서양화가 김윤정‥‘심상의 발라드’개인전, 7월3~9일 아름다운 행궁길 갤러리 / 7월8~15일 갤러리카페 레뒤마고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