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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 트럼프-푸틴 회담 7월16일 헬싱키서, 일본 16강행, 美국무부 "北, 최악 인신매매국", 내년 건보료 3.49%↑

◆ 미-러 첫 정상회담, 7월16일 헬싱키서 개최

미국 백악관과 러시아 크렘린궁은 28일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간 정상회담이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7월16일 개최된다고 동시에 공표. 트럼프는 전날 기자들에게 "7월 유럽 순방 중 푸틴 대통령을 만나면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 많은 현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혀.

국무부, 16년 연속 北 ‘최악 인신매매 국가’ 지정

미 국무부는 28일(현지시간) 북한을 16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공식 지정. 이날 발표된 '2018년 인신매매보고서'에서 북한은 최하위 등급인 3등급 국가로 분류돼. 지난 2003년 이래 16년째.

◆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 3.49% 인상…지역가입자 월평균 3292원↑

보건복지부는 28일 내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을 6.46%로 결정. 올해보다 3.49% 인상. 7년만에 최고 인상률. 월평균 3000~4000원 가량 보험료 상승. 지역가입자는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가 9만4284원에서 9만7576원으로 3292원 인상.

◆ 일본, 폴란드에 지고도 16강 진출…아시아 국가 중 유일

일본은 29일(한국시간)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폴란드에 0대1로 패배. 하지만 같은 시간에 열린 H조 콜롬비아-세네갈전에서 콜롬비아가 1대0 승리하면서 조 2위로 16강행 확정. 특히 일본은 세네갈과 골득실, 다득점, 상대전적 등에서 동점이었지만 신설된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앞서. 3번째 16강 진출. 아시아국가로는 이번 대회 유일.

◆ 구광모 상무, LG 지주사 등기이사 선임

㈜LG는 29일 오전 임시 주총에서 고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그룹 지주사의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 구광모 상무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6.29  0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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