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일본 폴란드 민감 반응…콜롬비아 전과 달라진 여론
▲ ⓒ SB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아시아 최초 한국이 독일을 제압한 가운데 일본 폴란드 전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국은 독일을 2-0으로 제압했지만 16강에는 아쉽게 실패한 상황이다. 이에 반해 일본은 폴란드와 비비기만 해도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일본 폴란드는 28일(한국시간) 밤 11시 러시아 볼고그라드 아레나서 2018 러시아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일본은 콜롬비아를 제압하고 세네갈과 비겨 16강행이 유력한 반면, 폴란드는 2경기 만에 2연패를 기록했다.

때문에 일본의 자력으로 16강 진출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축구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콜롬비아 전 당시, 아시아 팀들의 잇단 고전으로 일본 팀 응원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일본의 예상 밖 투혼과 맞물려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 팀의 실력을 비하하면서 여론이 반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전 승리가 절실한 폴란드와 조 1위로 16강을 확정짓고 싶은 일본. 과연 누구가 웃음을 지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6.28  15:28:13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