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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만남' 김정은 트럼프 역사적 악수 '시청률이...'
▲ ⓒ YTN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북미정상회담 주요 장면이 실시간으로 TV 채널들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간 시청률 역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장면을 실시간으로 TNMS가 CJ 헬로 셋탑기반으로 전수 집계 시청률을 발표, 지금까지 집계된 북미정상회담 주요 장면 시청률을 실시간으로 보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첫 악수를 한 순간 (오전 10시 4분) 생중계 시청률 합은 22.4 % 였으며, 이후 두 정상이 회담이전에 잠시 가졌던 환담 당시 (10시 8분~10분) 시청률 합은 22.6 % 였다.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첫 단독회담을 35분간 가진 후 두 정상이 다소 밝은 표정으로 회담장으로 나오는 장면 (10시 51분) 순간 시청률은 20.3 % 였다. 잠 시후 양 국 주요 참석자들이 배석한 북미정상 확대회담이 시작되면서 잠시 언론에 공개 되었는데 대북 강경파 볼턴의 모습도 보였다. 이때 (10시 54분 ~57분) 시청률은 20.1% 였다.

오전 11시 30분까지 북미회담 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장면은 김정은과 트럼프 대통령이 단독 회담 이전에 만나 환담을 가질 때 시청률 (22.6%)이다.

TNMS는 CJ헬로 전체가입자 420만명 중 실시간 리얼타임 시청기록 수집이 가능한 가입자 전국 250만명을 대상으로 셋탑박스 기반 시청률을 집계 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6.12  13: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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