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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또?…도 넘은 SNS '도마 위'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6.11  10:58:57
   
▲ ⓒ 한서희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SNS에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내며 논란의 대상이 된 한서희가 이번에는 연행됐던 과거 사진을 업데이트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추억" “아싸 대한민국 1등 관종했다. 꺄륵”이라는 글까지 올리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또 자신이 SNS에 올린 내용들이 기사화되고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자 불만 섞인 발언을 쏟아냈고 악플이나 기사에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서희는 그동안 SNS를 통해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며 배우 유아인과 SNS 설전을 벌이는가 하면 페미니스트 시위 현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또 SNS에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업데이트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행보를 이어나가며 매번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3년 종영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에 출연했다. 연습생 시절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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