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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분야 세계 1위 브랜드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 오픈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6.11  10:55:04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세계 넘버원(NO.1) 카레전문점 농심 ‘코코이찌방야’가 지난달 25일 인천청라지구의 초대형쇼핑몰인 인천청라스퀘어7 2층에 오픈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청라스퀘어7은 청라 최대 규모의 멀티몰로 MBC+ 스매시파크, 1200석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관, 유명 외식 브랜드 등이 차례로 입점하고 있어 지역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은 청라지구의 가족단위 고객이 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주말의 경우 쇼핑몰을 찾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 카레 분야 세계 1위 브랜드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

많은 고객들이 “서울에서만 접해본 코코이찌방야를 이제 인천청라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코코이찌방야를 처음 접한 고객들도 정통일본카레 소스의 매운 맛 정도와 각종 토핑을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해 먹는 코코이찌방야만의 주문방법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코코이찌방야 청라스퀘어7점 정연희 점주(48·여)는 “세계NO.1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브랜드파워와 농심의 체계적인 가맹관리 시스템을 믿고 창업을 결정했다”며 “멀티플렉스 영화관, 익스트림 스포츠시설과 함께 곧 준종합병원도 들어설 예정이라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이라며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카레 분야 세계 1위 브랜드 ‘코코이찌방야’, 인천청라스퀘어7점. 사진제공=한국창업전략연구소

1977년 1월 일본 나고야에서 출발한 코코이찌방야는 올해 4월 기준 미국, 중국, 한국 등에 총 1,453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 코코이찌방야를 운영하는 ㈜농심은 40년 동안 축적된 글로벌 본사의 노하우에 한국 상황에 맞는 외식업 경영 전략을 접목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6월 현재 국내 코코이찌방야 매장 수는 직영점 19개와 가맹점 11개를 포함해 총 30개다. 이중, 강남역점과 김포공항점은 전 세계 1,453개 코코이찌방야 중 매출 순위 TOP10을 기록할 만큼 세계적인 매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 코코이찌방야는 해외에서 검증된 ‘세계 NO.1 카레’라는 외식 브랜드 경쟁력과 대형 쇼핑몰과 공항 등 특수상권에 주로 입점해 해마다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한국 진출 10년이 된 코코이찌방야는 앞으로도 양적 팽창보다는 검증된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 내 랜드마크가 되는 장수 브랜드로 성장해 갈 계획이다. 코코이찌방야는 실평수 49.5m2(15평) 이상이면 창업이 가능하다. 대단위 주택가,대형몰 및 역세권, 중심상업지구 등에서 창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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