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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입뉴스]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着, 미북회담·지방선거·월드컵 ‘슈퍼위크’, 810회 로또 각 22억3천만원,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4%, 김부선 KBS 인터뷰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6.11  07:18:53
   

◆ ‘내일 美北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어제 밤 싱가포르 도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0일 오후 8시 22분(한국 시각 오후 9시 22분)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내려 샹그릴라호텔에 여장 풀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중국 고위급 전용기인 에어차이나 보잉 747기를 타고 오후 2시 36분(한국 시각 오후 3시 36분) 먼저 도착해 숙소인 세인트레지스호텔로 가. 두 정상은 오는 12일 오전 9시(한국 시각 오전 10시)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서 미북정상회담에 나설 예정.

◆ 최종 ‘사전투표율’ 지방선거 20.14%...재보궐 21.07%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율은 지방선거가 20.14%,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21.07%로 집계돼. 지방선거의 경우 8~9일 이틀간 전국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864만897명이 참여. 투표율 20.14%는 2014년 지방선거(11.49%) 보다 8.65%포인트 높은 것.

◆ 이번 주는 슈퍼위크…”미북정상회담, 지방선거, 월드컵 잇따라”

이번 주는 초대형 이슈가 줄지어 있는 ‘슈퍼 위크’로 역사적인 미북 정상회담과 전국동시지방선거, 러시아 월드컵이 예정돼 있어.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진행. 13일에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실시. 14일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 14일부터 7월16일까지 33일간.

◆ 김부선, KBS와 인터뷰 "부장검사 통해 대마초로 엮어 넣겠다며…"

배우 김부선 씨는 10일 KBS와 인터뷰에서 이른바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 의혹과 관련, 이재명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자신의 대마초 전과를 언급하며 입을 막으려고 했다고 주장. 김씨는 "(이 후보가) 서울중앙지검의 부장검사들이 친구인데 너 대마초 전과가 많으니까 너 하나 엮어서 집어넣는 건 일도 아니다고 말했다"고 밝혀. 이어 "이게 거짓이면 천벌 받을 것이고 당장 구속돼도 어쩔 수 없다. 내가 살아 있는 증인”이라고 주장. 이 후보측은 KBS에 "일방적 주장에 대한 대응이나 반박은 후보나 유권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밝혀.

◆ 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무산

김문수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에 실패. 이제는 한쪽의 사퇴로 인한 '결과적 단일화'만 남은 상태. 이에 따라 양측은 서로 상대 후보를 찍으면 박원순 후보가 당선된다고 주장하는 상황. 김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안 후보를 찍으면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고 주장. 안 후보도 잠실 송파구 유세에서 김 후보에 대해 "당선 가능성이 없는데 표를 분산시켜 박 후보의 당선을 돕는다"고 지적.

◆ 법무부, '집사 변호사' 등 무더기 징계

법무부는 지난 8일 열린 변호사 징계위원회에서 구치소 수용자와 접견하면서 말동무나 심부름 등을 해주는 '집사 변호사'들에 대해 징계 결정이 내려졌다고 10일 밝혀. ‘집사 변호사’라 불리는 변호사의 구치소 수용자 접견권 남용 사례는 10건이었다고.

◆ 810회 로또 1등 8명…당첨금 각 22억3천만원

나눔로또의 제810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5, 10, 13, 21, 39, 43'. 2등 보너스 번호는 '11'.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2억3160만원씩 받게돼.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4명으로 4649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53명으로 145만원씩 수령.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60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67만20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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