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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딸 걱정에 재혼 조심스러워..."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오만석이 재혼, 올초 연인과 조용한 가족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만석은 방송을 통해 '재혼'에 대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 방송에서 오만석의 집을 기습 방문, 초등학생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늑한 공간이 최초로 공개됐다.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다정한 아빠와 딸의 모습을 드러낸 오만석은 재혼에 대한 이영자의 조심스런 질문에 "나는 괜찮지만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받는다. 다시 아이 앞에서 연애를 한다는 게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가 힘들어질 것 같아 딸이 철들고 나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있다"며 재혼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오만석은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공개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올초 결혼에 골인, 새로운 삶에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6.09  1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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