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부동산
선착순 지정 계약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방문예약 특별혜택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6.10  00: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동일과 ㈜동일스위트가 공급하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 모델하우스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김포시 김포 한강지구 Ac-06, Ac-07블럭 택지개발구역에 조성되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는 내년 개통 예정을 알리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마산역 역세권에 조성된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8일  "인근의 마곡지구가 신규 업무지구로 개발되면서 기업입주 및 근무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인구유입이 계속 되고 있고 이 때문에 새로운 주거공간 공급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 인근으로는 풍부한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 녹지 환경 등 정주여건이 갖춰져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이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상업시설을 도보거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은여울중학교와 2019년 개교 예정인 도곡초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어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풍부한 숲세권 프리미엄도 갖춰져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축구장의 약 18배에 이르는 규모를 갖춘 은여울공원이 있어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리기에 적합하며 메타세콰이어숲, 파크볼장, 조깅트랙, 수목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은여울공 단지(일부세대 제외)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더불어 여의도, 광화문, 서울역, 강남, 신논현 등으로 이동하기 용이한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이 내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 관계자는 마산역 개통 시 김포공항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등으로 환승하기 편리해 다양한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사업지 인근으로는 강남권, 강서권 등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김포한강로 및 자유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의 광역도로망이 풍부하게 조성돼 있으며, 현재 신규 업무지구로 개발되고 있는 마곡지구까지 편리하게 도달할 수 있는 광역도로망이 위치해 있어 직장인 수요자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사전예약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홍보관 내 모델하우스 유니트 관람이 가능하며, 방문예약 특별혜택 사은품을 증정한다.

주택홍보관이 개관 중으로 대표전화번호를 통해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 시 일반분양가 및 모델하우스홍보관 위치, 무료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리뷰, '2017 하반기 최강 금융상품' 시상식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