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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초고층 랜드마크 '수원 아너스빌위즈' 특별분양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6.08  09: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친환경 리모델링 구조를 도입해 화제가 된 수원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위즈'가 상가 특별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에 전용면적 59~128㎡의 총 798세대가 입주 완료됐다.

최고 45층의 수원시내 최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수원 아너스빌 위즈'의 단지 내 프리미엄 상가는 저렴한 가격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근거리에 위치한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상가의 경우 평단가가 3,500~4,000만원이나, 아너스빌 위즈 상가는 대로변 코너상가가 평당 2,000만원 선으로 경쟁력 있는 분양가격을 갖췄다.

특히 상가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테라스식 데크가 상가 전면부에 있어 매장 전용면적 증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은 고객들에게 커다란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상가 내부 높이가 6.5m로 복층 활용도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내 798 세대 외에도 2만 2천석 관중이 모일 수 있는 수원 KT 야구장 및 주변 상주인구도 3,000여 가구로 유동인구 및 정주인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권이다.

또 경기장 내 시설인 국민 체육센터에서 배드민턴경기장, 탁구경기장, 잔디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많다.

수원시는 수원 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이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복합스포츠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경제적 파급효과에도 도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KT위즈파크 옆에는 이미 상권이 형성돼 있고, '수원 야구장의 경제적 가치 분석(수원시정연구원(SRI)-2014년)'이라는 보고서에서 연간 관람객 예상 지출액을 228억 8,000만 원으로 추정한 바 있다.

단지는 지하에서 지상 3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어린이나 유모차, 노약자 모두 출입이 용이하며, 아파트 단지 인근에 수성중∙고와 송원중, 송정초, 송죽초가 있고, 도보 5분 거리에는 수원의 명물인 만석공원이 있다.

더불어 만석거 둘레길에는 영화정(迎華亭)이라는 정자가 있으며, 휴게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다목적 운동장과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이 있으며, 매점과 주차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외에도 음악분수와 정자, 그린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만석공원은 수원 시민들의 사랑받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별동 상가에는 가정의학과, 약국, 파리바게트 등이 입점했으며 이밖에 커피전문점, 편의점, 패스트푸드, 은행 ATM, 미용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업종들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어서 유동인구 증가로 상가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원 아너스빌 위즈 상가는 지리적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에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며, "생활밀착형 근린상가는 불황에도 위험이 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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