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부동산
서울 접근성 탁월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7월 개관 예정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6.07  11:13:1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이후 평창은 전 세계인에게 인상 깊은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오는 7월 평창 내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의 개관까지 예정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규모는 대지 36,296㎡, 연면적 51,649㎡에 지하3층 지상4층의 초대형으로 들어서며, 넉넉한 공간까지 구성해 호평 받고 있다.

내부를 살펴보면 복층형 객실 644실, 테라스 풀빌라 34실 등 총 678실로 구성되며, 기업체의 행사나 세미나, 워크숍 등 대형 이벤트 개최가 가능한 대형 컨벤션 센터와 다양한 행사에 맞춰 폭넓은 활용이 가능한 초대형 로비, 대관령의 절경을 바라보며 격조 높은 이벤트를 열 수 있는 야외 행사장도 선보인다.

이에 일반 관광객들은 물론, 기업 직원들의 연수 및 휴양에도 최적지라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어 벌써부터 기업체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계절 온천욕이 가능한 실내외 스파와 가족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 사시사철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신축 돔 형태의 실내외 승마체험장, 옥상 바베큐정원, 유청소년 직업체험관 등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부대시설과 다양한 체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이처럼 차별화된 부대시설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안티에이징 힐링 레지던스를 표방하며 국내 최고 의료진으로 구성된 줄기세포치료 기반 노화방지 의료센터도 들어선다.

분양자들에게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의료센터는 중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전세계 의료 네트워크를 활용해 의료관광객 수요까지 확보 가능해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이외에도 일대에는 알펜시아 리조트, 용평 리조트의 스키장과 워터파크 등이 가깝게 자리해 다양한 레저체험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10분거리에 동해바다가 펼쳐져 있고, 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 상원사) 삼양 대관령 목장, 대관령 양떼 목장, 허브나라 등 주변 관광인프라도 매우 우수하다.

더불어 아름다운 환경과 대관령 눈꽃축제, 효석문화제, 오대산 문화축전 등 다양한 축제를 365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여기에 서울 접근성도 탁월하다. 대관령역에서 5분, 진부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KTX 경강선을 통해 서울에서 7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한편,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2년 혹은 10년간 월세수익을 보장하며, 럭셔리한 별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간 15일 객실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 스키장 시즌 할인권, 워터파크 할인 서비스 제공, 인근 골프장 제휴 할인, 전국 제휴 라마다호텔 이용권, 운영위탁관리 서비스, 승마클럽, 양떼목장 등 각종 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특혜를 선사한다.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