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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속되는 ‘옴니 실험’, 롯데하이마트 옴니스토어 2호점 개점품목별 체험형 전문관·문화공간 마련, 쾌적한 쇼핑환경 제공
박정훈 기자  |  pjh5701@econovill.com  |  승인 2018.06.07  10:06:13
   
▲ 롯데하이마트 옴니스토어 주안점 내부 전경. 출처= 롯데하이마트

[이코노믹리뷰=박정훈 기자]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을 연결하는 롯데의 실험이 계속된고 있다. 가전 판매 전문매장 롯데하이마트는 ‘옴니스토어 2호점’을 연다. 

롯데하이마트는 인천시 남구에 있는 주안점을 새단장해 온·오프라인 결합형 매장 ‘옴니스토어’ 2호점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초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가전유통업계 최초로 오픈한 ‘옴니스토어 구리역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다. 옴니스토어는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을 매장 안에서 태블릿으로 검색, 구매할 수 있는 ‘옴니존’과 각종 프리미엄 가전을 함께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결합형 매장이다.

옴니스토어 주안점은 2181㎡ 규모의 5층 건물이다. 매장 면적은 1호점인 구리역점보다 495㎡ 가량 넓다. 고객의 각 층 쇼핑 동선에 ‘옴니존’을 설치해 매장 진열상품을 둘러본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옴니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은 옴니존에 마련된 태블릿으로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약 11만개의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옴니스토어 주안점은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각종 가전제품과 프리미엄 가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건강기기와 이미용기기 전문관인 ‘헬스앤뷰티존’, 영국 다이슨(DYSON) 의 제품을 한 곳에 모은 ‘다이슨관’과 가전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꼽히는 ‘빌트인존’, ‘사물인터넷(IOT)존’ 등을 설치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기청정기 제품도 브랜드별로 모아 별도의 전문관으로 구성했다. 

문화휴식공간도 마련돼있다. 1층 전체를 커피숍으로 꾸며 매장 방문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148㎡ 규모의 휴게공간을 설치했다. 휴게공간에는 인문·여행·유아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 3000권이 비치돼있다.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온·오프라인 결합형 매장 옴니스토어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춘 롯데하이마트만의 차별화된 매장“이라면서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시도와 연구로 유통 혁신을 추구하는 ‘옴니스토어’ 매장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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