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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 ‘합정역 연기소동’ 오인신고, 지하철 2호선 정상운행, 오늘 삼성 '신경영 선언' 25주년, "김정은, 트럼프에 엎드려 빌어", 안철수 “박원순, 용산사고에 유체이탈 화법”, 연금복권 1등 ‘3조858180’ ‘1조740063’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6.07  09:48:07
   

◆서울메트로, ‘합정역 연기소동’ 사실 확인안돼

서울메트로는 7일 오전 8시20분쯤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홍대입구역 사이 터널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확인을 한 결과, 연기나 화재 흔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혀. 이에 따라 약 25분 동안 2호선 전 구간에서 서행하던 전동차는 오전 8시45분부터 정상운행. 출근시간대의 오인신고로 출근길 시민들 큰 불편 겪어.

◆ 줄리아니 "김정은, 트럼프에 미북회담 열자고 엎드려 빌어"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정상회담을 취소했다가 재추진한 배경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에게 엎드려 빌었다(Kim Jong Un got back on his hands and knees and begged for it)”고 주장. 뉴시스에 의하면, 그는 이스라엘서 열린 투자컨퍼런스에서 “이것이 바로 그가 취했으면 하는 자세"라며 이후 미국이 북한보다 우위를 얻게 됐다고 강조.

◆ 연금복권 1등 당첨번호, ‘3조858180’ ‘1조740063’

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연금복권 1등 당첨번호는 ‘3조858180’ ‘1조740063’. 당첨금은 매월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 세금을 뺀 실 수령액은 390만원 정도. 2등은 각 1등 맨 끝자리에 1을 더하고 뺀 ‘3조858179’ ‘3조858181’ ‘1조740062’ ‘1조740064’. 2등 당첨금은 1억원. 3등 당첨번호는 각조 ‘175272’로 당첨금 1000만원. 100만원이 주어지는 4등 당첨번호는 각 조 끝자리 ‘75122’. 5등은 각 조 끝자리 ‘060’으로 당첨금 2만원, 6등은 각 조 끝자리 ‘54’와 ‘50’으로 당첨금 2000원. 당첨금 1000원을 받는 7등은 각 조 끝자리 ‘5’와 ‘2’.

◆ 삼성 '신경영 선언' 25주년…”기념행사·사내방송도 않기로”

삼성은 7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신경영 선언' 25주년을 맞아. 삼성은 지난 1993년 프랑크프루트에서의 '신경영 선언'을 양적 성장에 매달리던 과거의 삼성이 지금의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게 한 계기로 여겨. 하지만 삼성은 올해 안팎의 여건을 의식해 기념행사는 물론 사내방송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안철수 “박원순, 큰 일 생길 때마다 남 탓”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6일 서울시 동작구 유세장에서 "용산구 4층 건물이 무너진 것을 두고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 잘못 없다. 용산구 탓'이라고 했다"며 "큰 일이 생길 때마다 반복되는 남탓, 핑계다. 이는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비판. 그는 박 후보가 미세먼지, 일자리, 9호선 싱크홀 사고 등 지난 7년간 서울시청에서 문제점이 발생할 때마다 '경기도 탓', '정부 탓', '국토부 탓'을 해왔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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