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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돈 붙는 도심형 타운하우스 '더펜트하우스 수성' 6월 분양베이비붐 세대 5명 중 4명은 안락한 노후 생활 원해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6.05  17:25:48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최근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매가도 오르고 청약열기도 뜨겁다.

기존의 타운하우스는 도심에서 너무 멀어 인프라 측면에서 불편했다면 도심형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쾌적성을 모두 갖추고 있고, 도심 인프라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어 많은 프리미엄이 붙기도 한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8월 분양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난 5월 전용면적 107㎡가 9억원에 거래됐다. 분양가가 6억9,1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2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2억원 이상 오른 것이다. 이 같은 프리미엄이 가능한 것은 광교신도시 내에 들어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광교산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형 타운하우스' 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도심형 타운하우스'는 청약경쟁률 역시 높게 나타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에 분양한 '라피아노'는 최고 경쟁률 205대 1의 우수한 청약결과를 기록했는데 이는 도심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쾌적함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이에 6월 대구 수성구에서 분양할 예정인 '더펜트하우스 수성'도 단번에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수성구의 탁월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법니산, 신천 등 자연환경까지 우수하며 대구 타운하우스 중에는 보기 드물게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단지의 시공은 삼도주택㈜이 맡았으며 대구 수성구 파동 일원에 단독형 내부설계 3층 구조로 총 17개동, 전용면적 140㎡ 84가구, 150㎡ 59가구 등 총 143가구로 이뤄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수성구는 도시의 중추기능이 밀집된 행정·교육·의료·금융의 중심지이며 유수의 명문학교가 많아 대한민국 교육문화의 대표 도시로도 손꼽힌다. 또 수성구 전체 면적의 약 74%가 녹지지역에 해당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신천대로, 신천동로, 지산-대곡간 4차 순환도로, 파동IC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시내와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수성아트피아, 수성랜드, 대자연시장 등 문화,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파동초등학교, 수성중·고교 등 수성구 명문학군과 학원시설을 누릴 수 있다.

명당의 조건으로 불리는 '배산임수'의 자연환경도 탁월하다. 단지 앞으로는 신천이 흐르고 뒤로는 법니산이 있어 전 가구에서 앞산 조망이 가능해 사계절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수성못과 법니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어 건강하고 쾌적한 전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놀이, 정원, 캠핑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넓은 테라스가 전 가구에 적용됐다는 점이다.

대부분 확장형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좁은 면적의 발코니만 주어지는 아파트와는 달리 테라스를 여러 가지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활용폭은 그만큼 더 커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가구에 알파룸과 다용도실이 제공되며 첨단 보안시스템을 갖췄다. 더불어 단독형 내부설계 등 프리미엄 설계로 층간소음이나 프라이버시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했다.

또한 가구당 주차대수는 2대 이상으로 넓은 주차공간을 자랑하며, 부대복리시설로는 스크린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파티홀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삼도주택 분양 관계자는 "더펜트하우스 수성은 수성구의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층간소음과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없는 단독형 내부설계라는 점과 대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넓은 면적의 테라스 공간이 주어져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수요자 분들에게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 인근인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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