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WATCH > 스타워치
[스타워치] 페퍼 포츠가 차는 시계기네스 팰트로, 프레드릭 콘스탄트 레이디 오토매틱 착용
▲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2016년 공개한 기네스 팰트로 광고 캠페인. 출처=프레드릭 콘스탄트

[이코노믹리뷰=김수진 기자] 아이언 맨의 연인 페퍼 포츠(기네스 팰트로)는 무슨 시계를 찰까? 참고로 아이언 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6억원이 넘는 그뢰벨 포지를 즐겨 찬다. 어벤져스의 또 다른 주역인 토르(크리스 헴스워스)는 태그호이어 홍보 대사고,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예거 르쿨트르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의 피아제 사랑은 이미 유명하고, 헐크(마크 러팔로)는 최근 프레드릭 콘스탄트 하이브리드 매뉴팩처의 전속 모델이 됐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페퍼 포츠는 헐크와 같은 브랜드의 시계를 찬다.

▲ 기네스 팰트로의 2018년 프레드릭 콘스탄트 광고 캠페인. 출처=프레드릭 콘스탄트

기네스 팰트로는 2016년부터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세계심장재단, 글로벌 기프트 재단 후원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열정적인 자선 활동가로 유명한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도너스추즈(DonorsChoos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동 창립자인 알레타 스타스(Aletta Stas)는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하는 사회 환원 활동은 브랜드에 매우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네스 팰트로와 함께 도너스추즈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기네스 팰트로가 레이디 오토매틱을 차고 있다. 출처=프레드릭 콘스탄트

최근 프레드릭 콘스탄트와의 파트너십을 연장한 기네스 팰트로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최근 추진하고 있는 자선 캠페인을 공개하게 돼 기쁘다”며 “사회 환원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정통성을 알리고 있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와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새롭게 공개한 화보에서 기네스 팰트로는 레이디 오토매틱을 착용했다. 직경 36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로, 다이얼 12시 방향에 위치한 하트 비트 창으로 무브먼트가 움직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엔 로즈 골드 도금을 더해 고급스러운 멋이 있고 여기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기네스 팰트로가 착용한 시계의 가격은 270만원대로 아쉽지만 국내 출시 미정 제품이다.

▶ 지구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계 집결지 [타임피스 아시아 홈페이지]

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  |  승인 2018.05.22  20:32:04
김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수진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